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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글루스앱 깐 기념

덥다덥다 너무..., 1월 12일인데 땀을 뻘뻘 흘리고 있다.. 아무리 캘리포냐지만 심한걸! 요즘 가장 큰 나와의 싸움은 식탐이다. 일단 먹고봐야겠단 욕심쟁이 배째라심보는 언제부터 생긴걸까. 다이어트가 이렇게 힘든건지 첨알았다... 임신과 수유기간을거쳐 너무 정신력이 풀어져버린것 같다. 일단 12일은 실패... 343일은 성공할 수 있을까?

덧글

  • 사과 2012/11/05 17:00 # 답글

    ㅎㅎㅎ 올해가 55일정도 남은 지금!
    위에 글남긴 이후 15파운드 빠졌다. ㅋㅋㅋ 아뿌듯~ 밥한번 굶은적도 없다!
    결론은 너무 조급해 하지 말고 조금씩 조금씩 실천하면 좋은날이 온다는거.

    그러나 낙심은 금물. 오늘 왜그리 허기지고 허전하던지 지난주 들어온 할로윈캔디를 열개정도 먹었다. 아.. 배나오는것같아. 내일부턴 다시 정신차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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