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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두시

회사일 이것저것 해결하고 준비하고 생각해야할 일들이 너무 무겁게 쌓여있어서 내내 무거운 마음에 만사가 귀찮게 느껴지는 요즘.., 그래도 웃을일을 많이 만들어주는 아이들... 방금 지성이 자는데 손톱잘라주고 기저귀 갈아주고 뽀뽀해주고 나와서 지훈이 똑바로 눕히고 뽀뽀해주고... (물론 중간에 오빠도 삐질까봐 볼에 뽀뽀한번~) 건강하고 예쁘게 잘 커가는 울 아이들이 있어서 정말정말 감사하고 행복하다. ^__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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